블로그 이사를 단행하기로 결심하고서는 해를 넘겨버렸습니다.
언제까지 블질을 할지는 모르겠지만
또 계속 블질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
가끔 벽보고 얘기하는 것 보다는 낫다라는 심정으로 블질을 하고는 합니다.
그저 미안해, 라는 말이 듣고 싶었을 뿐인데, 말이죠.
뭘 담을지를 결정하지 못해서 머뭇거리고 있습니다.
이미 굳어져 버린 스스로를 책망하며...
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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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이사를 단행하기로 결심하고서는 해를 넘겨버렸습니다.
언제까지 블질을 할지는 모르겠지만
또 계속 블질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
가끔 벽보고 얘기하는 것 보다는 낫다라는 심정으로 블질을 하고는 합니다.
그저 미안해, 라는 말이 듣고 싶었을 뿐인데, 말이죠.
뭘 담을지를 결정하지 못해서 머뭇거리고 있습니다.
이미 굳어져 버린 스스로를 책망하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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